홍 보 영 상

■ 게임의 세계관

 

남자만 감염이 된다는 "바이러스 M"으로 남성 인구의 90%가 사라지고 인류 보존을 위해 

"일부다처제"가 시행되며 팬덤시티의 세계관이 시작 된다.


 

여자가 필요할 땐 '팬텀시티'

 

지금 당장 여자가 고픈 유저들에게 희소식이다. 여자 고플 일 없는 신개념 모바일 게임, '팬덤시티'가 12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. 보통은 강한 무기가 캐릭터의 능력치를 보여주지만, 이 게임은 다르다. 여자가 능력치의 근간이다. 손아귀에서 단 한 명의

여자도 놓아주지 말자. 그게 곧 '팬텀시티'다.

■ 제대로 논다는 것

 

현실에서 여자 한 명 만나려면 수많은 고민과 준비를 해야 한다. '팬덤시티' 안에서도 마찬가지다. 오만가지 아이템과 데이트 코스로 넘쳐난다. 어려울 건 없다. 유저들을 위해 튜토리얼 진행 순서에 맞춰 메뉴가 하나씩 개방되는 방식이라 금방 적응할 수 있다. 

 

첫 단추를 꿰고 나면 본격적인 헌팅이 기다린다. 튕기는 여자들도 많다. 그게 또 재미 아니겠는가. 계속해서 도전하면 된다. 수십 명, 아니 수만 명의 여자가 당신 앞에 있다. 제대로 놀아보자.

■ 살벌한 여자들의 싸움

 

여자친구는 만들되 마음까지 줄 필요는 없다. 더 새로운 여자가 또 내 앞에 나타날 것이다. 일단 내 여자로 만들어놓으면, 그때부터 진짜 시작이다. 나는 그렇게 쉬운 남자가 아니다. 수많은 여자들이 나를 가지기 위한 싸움을 벌일 테니 가만히 지켜보는 일만 남았다. 승부에 따라 두둑한 보상도 받을 수 있다. 여자들 싸움이 남자보다 살벌하다는 말, 직접 확인할 수 있다.

 

'팬텀시티' 오픈베타 오픈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. 수많은 이벤트와 보상으로 기반을 탄탄히 쌓을 때다. 지금 당신에겐 여자가 필요하다. 감춰온 끼를 불태울 일만 남았다. 

■ 현실에서 판타지로??

 

팬덤시티의 아이템으로도 알 수 있는 이 게임의 배경은 (집,차, 시계,그리고 동물??)대부분 우리가 현실 속에서 얻고 싶어하는 것들이다 .

그런 현실감이 재미 요소가 되기도 하지만 결국 이 게임은 현실에서 판타지로 가는 것이 큰 특이점.

다른 차원을 넘어 당신을 만나기 위해온 "여친"그리고 현실에선 절대 얻을 수 없는

아이템들. 

이같이 현실과 판타지 속 워너비가 공존해 있는 것이 팬덤시티의 세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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